태풍이 지나간 주 · 오전 8시

오전 8시 웅상 아파트 지하 2층 끝라인의 스포티지 · 주차장에서 부른 날

오전 8시 웅상 아파트 지하 2층 끝라인의 스포티지 · 주차장에서 부른 날

양산에서 웅상으로 넘어와 오전 8시에 도착했습니다. 차를 찾은 위치는 아파트 지하 2층 끝라인입니다. 기둥 옆 배수구로 물이 빠지는 자리.

흰색 스포티지 한 대만 그 라인에 남아 있었습니다. 가까이 보니 뒷바퀴 하우스에 진흙이 그대로 붙어 있었습니다. 모래가 문 아래에서 먼저 묻어 나왔습니다.

코스는 프리미엄으로 정했습니다. 도장면은 적신 뒤 스팀으로 불리고, 고압은 패널 결대로만 내렸습니다. 스팀을 한곳에 오래 대지 않았습니다.

금액은 SUV 프리미엄 65,000원입니다. 웅상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. 엘리베이터 대기까지 포함해 한 시간 반 안에 마쳤습니다.

배수 덮개를 원래 자리에 덮은 뒤 장비를 접었습니다. 향을 넣은 것이 아니라 먼지를 뺀 결과입니다. 전화는 010-2222-1511입니다.

태풍이 지나간 주이라 유리와 휠이 도장면보다 먼저 지저분해져 있었습니다. 관리실 열쇠는 작업 바구니에 올려 두고 끝나자마자 돌려줬습니다. 자리가 좁아도 65,000원은 그대로입니다.

당일 첫 일정으로 웅상을 골랐습니다. 아파트 지하 2층 끝라인이라 장비 동선이 길었습니다. 기둥 옆 배수구로 물이 빠지는 자리.

대상 차량은 SUV 스포티지입니다. 소유자가 짚어 준 곳은 뒷바퀴 하우스에 진흙이 그대로 붙어 있었습니다. 보닛을 손가락으로 긋자 먼지가 한 줄로 밀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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